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모임에서 계산 자주 하는 사람은 경제적 여건이 좋아 다른 사람 배려 차원에서 하는게 맞는가요?
사회생활은 여러가지 형태로 사람들과 모임을 갖고 좋은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일부 모임에서는 항상 계산하는 사람이 자주 해주는데 경제적 여건이 좋고 다른 사람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게 맞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일부 모임에서 계산하는 사람이 자주 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이 좋음 +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서 입니다.
즉, 이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을 해야 가능 하겠습니다.
하지만 모임을 했다 라면 혼자 계산을 하게 두긴 보담도 다 같이 계산을 하는 부분이 좋을 것 같네요.
네~~ 맞습니다~~어느 모임에서 계산을 잘 하는 사람은 그 만큼 여유가 있고 또한 친구들을 배려해주는 마음도 있어야 실천을 하는거예요 아무리 많았도 계산 하는사람도 있답니다 더 얻어 먹으려고 하는사람도 있지요 사람은 더블어 살아가는건데요~~
일단 그 사람이 여유가 있어서 그럴 가능성이 크죠 금전적인 여유도 크고 마음의 여유도 크니 그렇게 계산하는 것이고 배려하는 마음도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모임원을 좋게 생각했기에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모임에서 자주 계산을 하는분이 계신다면 물론 좋은 마음으로 그럴수도있지요
그로나 그모임이 어떤 모임 이고 얼마나 오래되었고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속되는
모임이면 회비을 내서 밥값을
내야죠 매번 얻어 먹는것은
그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어보입니다 그러다보면 그사람은
모임에 안나올수 있어요
다같이 모였을때는 각자
밥값을 내야죠
꼭 그렇다고 보긴 어려워요. 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분위기 주도·관계 유지·습관·성향 때문인 경우도 많아요. 배려심이 있는 건 맞지만, 항상 계산하는 사람이 부담을 느낄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형편에 맞는 자연스러운 균형과 서로의 고마움을 인식하는 태도예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 사람과 관계를 맺다 보면 자연스럽게 궁금해질 수 있는 부분이죠.
정말 여러 가지 의미가 담겨 있을 수 있어요.
말씀하신 대로, 모임에서 계산을 자주 하는 분들은 어느 정도는 경제적 여건이 좋아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임 계산은 당장 현금이 나가는 것이기에, 여유가 있는 사람이 더 쉽게 선뜻 나설 수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다른 사람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싶은 마음이 경제적 여유와 맞물려 자연스럽게 발휘될 수 있죠.
그리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 또한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내가 내는 것을 크게 개의치 않고, 주변 사람들이 눈치 보지 않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만족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요.
모임의 분위기를 좋게 만들고 싶은 마음, 사람들이 자신 때문에 불편해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계산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는 따뜻한 배려심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꼭 경제적 여건과 배려심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답니다. 예를 들어:
- 리더십이나 책임감: 모임의 주최자이거나 그룹 내에서 리더 역할을 하는 경우, 자연스럽게 계산을 맡는 경향이 있을 수 있어요.
- 관계 유지를 위한 투자: 특정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유지하기 위해 어느 정도 지출을 감수하는 분들도 계시고요
- 베푸는 것 자체의 즐거움: 남에게 베푸는 것을 통해 큰 만족감과 행복을 느끼는 성향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 복잡한 계산 피하기: 각자 계산하는 것이 번거롭거나 불편하게 느껴져서 한 번에 처리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고요.
결론적으로, 모임에서 계산을 자주 하는 사람은 대개 경제적 여건이 뒷받침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크다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외에도 다양한 심리와 동기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답니다.
저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모임의 총무나 항상 결제하고 N분의 1을 해주시는 분은 항상 희생을 하고 귀찮은 일을 도맡아 해주시는 분인데 경제적여건이나 배려까지 해야하는거면 너무 과하다고 봅니다. 저는 항상 그런분들이 더 신경이 쓰일 거 알아서 조금이라도 더 보내거나 챙겨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