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숑 부업 클래스메이트 스킬라운지 부업 괜찮나요,

초기비용 130만원 들어가고

비용 환급도 몇달안에 회수되고

평생 이용된다는데 ...

해보신분 이거 괜찮나요?

찐 후기 찾기가 어려워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숑·스킬라운지·클래스메이트 이런 부업 클래스는 대부분 후기 보면 수익 보장보단 교육/콘텐츠 판매 구조인 경우가 많아요 ㅎ 130만원 초기비용 + 환급형이면 특히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아서요 ㅋ

    찐 후기 적은 건 그만큼 실제로 안정적 수익 내는 사람이 많지 않거나, 홍보 중심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요. 무조건 평생 이용 + 빠른 회수는 좀 보수적으로 보시는 게 좋아요

  •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하는 부업인데 내 소중한 돈 130만 원을 먼저 리스크로 걸어야 한다면, 그것은 결코 안전한 부업이 아니니 신중하게 다시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질문하신 부업은 전형적인 '회원 모집형 마케팅 부업'의 구조를 띠고 있습니다.

    업체에서는 몇 달 안에 초기비용을 무조건 회수할 수 있고 평생 이용이 가능하다고 홍보하지만, 실제 계약서나 약관을 들여다보면 매일 거르지 않고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등 달성하기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까다로운 환급 조건이 숨겨져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만약 하루라도 미션을 놓치면 환급 기회는 그대로 사라지게 됩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수익의 구조입니다.

    업체가 말하는 단순 글쓰기나 영상 시청 같은 작업으로는 하루에 고작 몇백 원에서 몇천 원 남짓밖에 벌지 못하기 때문에, 단순 작업만으로는 130만 원을 회수하는 데 수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큰돈을 벌었다고 인증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수익을 낸 걸까요?

    결국 내가 130만 원을 내고 가입한 것처럼, 다른 사람들을 설려 내 밑으로 가입시켜야 나에게 큰 수수료가 떨어지는 일종의 다단계 영업을 한 것입니다.

    즉, 마케팅 기술을 배워서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이 부업 돈 된다"고 과장 광고를 하며 또 다른 가입자를 모집하는 영업 사원이 되어야만 돈을 만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또한, 평생 이용할 수 있다는 말 역시 회사가 계속 존재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이러한 형태의 업체들은 신규 회원이 더 이상 모집되지 않거나 환급 관련 문제가 쌓이면 소리소문없이 사이트 문을 닫고, 이름을 바꿔 다시 오픈하는 경우가 허다하여 평생 회원권이 무용지물이 되기 십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