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둘 데리고 버스를 탄 사람이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버스에서 음료같은거 아예 못 들고 탄다고 하잖아요. 주의는 기사아저씨가 주기는 했는데요

이미 애가 카드를 찍어서 그런가 그냥 타게냅두던데

애들 아니고 성인이었음 내리라고 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사님께서 유통성을 좀 바리하지 않았을까요?

    아이둘에 함께 탑승한 부모를 생각하는것도 있을듯 하고요.

    성인은 음식물 반입 탑승시 문제되는걸 인지 하고 있지만 아이가 어리면 이해하고는 거리가 멀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융통성을 바리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엉거기서 뭐라고 했다면 애기가 울수도 있고 그러잖아요 기사님이 좋은분이여서 다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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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떤 음료인지에 따라서 다르지만 보통 성인이라면 음료 버리고 타라고 했을 겁니다. 아이들이라서 아마 봐준 거 같은데 다만 텀블러에 담겨져있거나 페트병에 닫아서 보관하고 있으면 성인들도 태워주는 경우가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