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분이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아직 철은 안 들은 것 같네요.
술자리, 술모임을 좋아하는 애인과는 오래가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결혼까지 이어지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또한, 사소한 거짓말도 한두번 하다보면 빈도가 잦아지고 그 정도와 크기도 점점 커질거라 생각합니다.
남자친구와 이와 관련해서 진지하게 잘 대화해보시고, 남자친구분이 변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그때는 두 분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