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절반이 다른 성별인데 아는 이성친구나 사람이 없을까요. 물론 내사람이 이성과 가까이하면 마냥 좋을수는 없죠. 그러나 그걸 상대에게 강요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술을 마신 상태에서요. 주사잖아요. 싫다는걸 아니까 적당히 긍정해주시고 맞춰 주세요. 그 앞에서 되도록 안하면 충분할 듯 합니다.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 어찌 말을 안한데요. 같은 반이고 같은 동료사람이면 말을 안할 수가 없는데 말이죠. 근데 그정도로 자신없데요? 연락처 지워라 이러면 작성자님을 통제하려드는 사람이니 매우 별로인 사람입니다. 너무 싫어도 상대방에 상황에따라 참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