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애들 일어나서 신경쓰다보면 사실 심심할 틈이 없답니다.
정신도 없고 아이들이 워낙 탱탱볼 같다고 해야할까?
어디로 튈지 모르니 딴생각할 틈이 없더라고요.
그나마 아이들 잘때 어리이집 보내고 했을때 취미생활등을 조금씩 영위하고있는 편인데요.
저는 그나마 결혼도 하고 전업주부로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외롭다라는 느낌은 없는편이긴한데
질문자님은 솔로가 되심으로 한참 외롭다는 감정까지 생기는것으로 더힘들어진다면 동호회활동등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누구나가 가질만한 취미별로 동호회들은 왠만하면 다있으니 관심분야에 맞게 동호회에 가입에 정모등을 하시면서 사람을 사귀어 가다보면 그외로움이 한결 나아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