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들어봤던 제 외모에 대한 말들 관련해서 질문이 있어요
그 친구어머니분이 저보고 여행때 꾸미고 그러니까 예쁘다고 칭찬 해주시고 설때도 친척,사촌동생이 예뻐졌다고 하거나 엄청 예쁘다고 해주시고 엄마친구분도 그러시고 최근엔 부동산 아저씨도 예쁘다고 해주시고 상담쌤한테 결혼 못 할까봐 걱정된다하니 이케 이쁜데 왜?!이러시더라고요
이성한테 상당한 미인이다라고도 들어봤구요
글고 신뢰감을 준대요 인상도 좋다고 들어봤고 순한 이미지라는데 어떤 느낌의 외모일까요?예쁜건지 먼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변의 인물들이 정말로 예쁘다고 칭찬하시는것자체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것같습니다.
단순히 순진무구하다는 말을 하는것은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지만,
질문자님께서 들었던 모든 말 들에는 상대방의 진심이 담겨있는것같습니다.
예쁜데, 착해보이기까지한다는건 최고의 칭찬일것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주변에서 예쁘다고 하는 건 편안하게 보이는 예쁨이에요.
순하고 믿음직한 인상 때문에 더 예뻐 보이는 느낌도 있고요.
화려한 미인보다는 누가 봐도 호감 가는 타입입니다.
눈빛, 미소, 표정이 다 따뜻해서 친근하게 느껴지고요.
결혼 얘기까지 나오는 걸 보면, 외모와 분위기 둘 다 괜찮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