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월이다가고 9월입니다 꼭추석이고요.

벌써 세월이가서 9월이 왔네요 그리고 꼭 추석이 다가오는데 내마음은 그저 답답하고 허전하네요 아이들은 다 제갈길가고 있는데 나는 옛날 우수에 젖어살고있어답답합니다 이럴경우 어찌하면 좋은지 그냥 추석에 혼자 여행을 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런마음저도이해가 갈것같습니다.

    그래도추석도다가오고하나

    추석때는 고향에가셔서

    오랫만에 가족들도뵙고 즐기다오세요

  • 질문자님도 멋진 인생을 사시는 것 같습니다.

    보통은 그런 우수에 취할 틈도 없이 영낙없이 돈만벌고 하염없이 사시거든요.. 인생 즐기시고 영화라도 많이 보러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