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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비버285
벌써 세월이가서 9월이 왔네요 그리고 꼭 추석이 다가오는데 내마음은 그저 답답하고 허전하네요 아이들은 다 제갈길가고 있는데 나는 옛날 우수에 젖어살고있어답답합니다 이럴경우 어찌하면 좋은지 그냥 추석에 혼자 여행을 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그런마음저도이해가 갈것같습니다.
그래도추석도다가오고하나
추석때는 고향에가셔서
오랫만에 가족들도뵙고 즐기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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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질문자님도 멋진 인생을 사시는 것 같습니다.
보통은 그런 우수에 취할 틈도 없이 영낙없이 돈만벌고 하염없이 사시거든요.. 인생 즐기시고 영화라도 많이 보러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