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선생님이 되는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자질로써는 먼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임용을 통과해야 됩니다. 이걸 통과하는게 공부양이 상당히 많기 떄문에 힘들다고 합니다. 독한 마음을 먹고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어차피 임용고시는 경쟁자들간의 상대평가이기에 합격률이 낮은 것이 아니라 임용고시를 보는 학생들의 수준이 낮아진 것입니다. 올해 신입생들의 교육 대학교 입학 성적만 보더라도 수능 등급 3등급 ~4등급이 나온 학생들이 교육 대학교에 입학하였다고 합니다. 예전 같으면 교육대학문도 쳐다보지못할 성적인데요. 1, 2등급 정도 된 학생들이 대부분 교육대학교에 입학했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 되는게 상대적으로 쉬워졌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