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불참을 선언 했기에 대신 플레이오프 승자인 이라크가 이란을 대신해 G조에 바로 가고 탈락 팀 중 최고 순위인 UAE가 이라크 대신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승계 받는 것이 피파 규정 이라고 합니다. 이라크가 자동으로 출전 하고 여기에 더해서 UAE 도 출전 가능성이 열리게 된 것 입니다.
현재로서는 이란이 속한 아시아축구연맹 내 차순위 팀이 대신 출전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이 경우 아시아 4차 예선에 오른 아랍에미리트와 이라크가 우선 후보로 거론되며 아시아 3차 예선 탈락 팀 가운데 승점 9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한 중국이 국제 스포츠 시장에서의 영향력 등을 고려해 대체 출전팀으로 선정될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