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팀에 복귀하니 손흥민 선수의 득점포가 연일 터지고 있네요.

결국 감독의 전술과는 맞지 않는 옷을 입었던 걸까요?

다시 팀에 복귀하니 연일 골 소식이 들리고 있더라구요.

손흥민 선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감독의 실수라는게 나타나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선수 하나하나의 특징을 살려서 그에 맞게 전술을 짜야 하는데..

월드컵 기간이 끝나도 여전히 뭔가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월드컵 이전에

    LA FC 팀도 감독 전술의 문제로 인해

    손흥민 선수는 소속팀에서도 골이 없었던 상태입니다

    어시스트만 엄청나게 했죠

    월드컵이 끝나고

    LA FC 감독이 명장병을 버리고

    선수들에게 맞는 전술을 쓰면서

    팀 자체가 살아났습니다

    현 LA FC 감독 역시 선수들을 활용하지 못하는 대표적인 감독인데

    조금 다른 것은

    자기 고집을 꺾고 전술 수정을 했다는 점입니다

    전술 수정 후 팀 자체가 살아난 것을 보면

    결국 감독의 역량이 경기에 매우 큰 영향을 주는

    감독놀음 그 자체가 축구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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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런 얘기를 들으면 사실 ㅋㅋ 선수의 잘못이라고 하기보다는 감독의 전술전략 같은게 되게 중요한 건가??

    싶은 생각이 더 강해지네여

  • 아우 저두요…감독님덕분에 재밌는 축구경기가 되야하는게 재밌없는 노잼 축구를  보고있었건데..아직도 쫌 씁끌하네요…하하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