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 최근에 리그로 돌아가서 왜이리 폼이 좋아진건가요?

월드컵에선 상당히 부진하고 전술도 맞지 않은 컬러여서 문제긴 했으나 손흥민선수 리그로 돌아가서 최근에 왜이리 폼이 좋아진건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는 주변 동료와 감독의 전술등이 잘 맞아야 되는 것 입니다. 현재의 LAFC 에서의 손흥민 선수는 현재 최전방 공격수로 수비를 거의 하지 않고 역습 위주로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국대에서의 역할이랑은 많이 틀린 것 같습니다. 특히 LAFC 에서는 부앙가와 델가도, 마르티네스 등 다양한 선수들이 손흥민에게 다양한 패스를 찔러 줍니다. 손흥민은 국대 보다 소속틴에서 훨씬 더 마음 편하게 경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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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원래 소속팀에서 폼은 계속 좋았었는데요. 아무래도 국대에서는 손흥민 선수에 대한 견제가 심하고 손흥민 선수는 3백에서 빛나는 선수가 아닌 보통 433전술에서 빛이 나는 선수인데 국대 전술보다는 소속팀 전술이 손흥민 선수의 성향과 좀 더 일치해서 폼이 좋아졌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손흥민 선수의 컨디션이 어느정도 돌아 와서 정말 반갑고 다행입니다. 북중미 월드컵 때 솔직히 모든게 감독 잘못 아닌 가요. 전략도 전술도 용병술도 없으니 천하의 손흥민 선수도 평범해 보일수 밖에요. 

  • 손흥민 선수는 소속팀에서 자신에게 맞는 전술과 역할을 맡을 때 장점이 더 잘 살아나는 유형입니다. 대표적으로 빠른 역습, 뒷공간 침투, 마무리 능력이 강점인데 대표팀에서는 상대와 전술 변화에 따라 활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익숙한 환경과 동료들과의 호흡도 경기력 회복에 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