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의 난이도는 어떻게 되나요??

채굴 난이도와 필요한 것이 어떻게되나요?

채굴이 블록체인을 찾아주고

일정한 돈을 받는게 채굴인가요?

듣기로는 대규모로 하는게 아닌이상.....

전기료나 누진세가 엄청나온다는데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채굴(mining)이란 광산에서 금을 캐듯이 코인을 얻는 것을 말하는데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비트코인채굴은 컴퓨터를 이용해 암호를 해독하게 되면 일정부분 비트코인으로 보상을 받습니다. 채굴을 하는 코인도 있는 반면에 리플처럼 사전에 미리 만들어 놓고 배포하는 코인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코인들은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 팔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채굴을 하기 위해서는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피씨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고성능의 컴퓨터도 필요하고 하루종일 컴퓨터를 키고 있어야 되기때문에 전기세등 유지 비용이 많이 듭니다. 드는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그냥 매매를 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지식답변자 다라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말씀하신대로 집에서 시도하기에는

      손익비가 안 나오는 현상으로 많은 채굴자들이

      몰리는 상황입니다.

      채굴은 연산능력을 바탕으로 암호를 해독하고

      그에따른 보상을 암호화폐로 지급받는것을 말하며

      사실상 개인채굴자들은 많이 접은 상황입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가 필요하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채굴 난이도와 채굴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암호화폐 채굴

      광산에서 황금을 캐는 것을 비유한 것으로 특정 암호화된 문제를 가장 먼저 해석한 자(블록생성)에게 암호화폐를 보상으로 주어지거나 블록체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가로 일정량의 보상이 주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 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영에 따른 채굴(보상)

        1.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은 분산원장(거래내역을 여러곳에 복사하여 분산하여 보관)하고, 이렇게 분산된 거래내역에 대해 이상유무를 검증하고 블록을 블록체인에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을 "블록생산자(BP:Block Producer)" 또는 "노드"라고 합니다.

        2. 이런 블록생산자(BP노드)는 여러곳에 존재하며 한가지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여러 블록생산자들은 각자 검증한 결과를 다른 블록생산자들과 비교하여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이상이 없을 경우 블록을 체인에 연결하게 됩니다. 이 때 이런 과정을 처리해주는 역할로써 암호화폐(보상)가 지급됩니다.

      • 서비스 이용에 따른 채굴(보상)

        1. 블록체인에서는 채굴이라는 행위는 단지 블록을 생성하기 위한 뜻도 있지만 광산의 금을 캐는 것처럼 조금씩 자금을 모은다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2. 질문자께서 질문을 통해 획득된 아하(A-ha) 토큰 역시 지식학습 활동에 따른 보상을 지급하기 때문에 채굴의 일환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 암호화폐는 정해진 규칙(프로토콜 시스템)에 의해 보상이 이루어집니다. 즉, 누군가 직접적으로 보상이 주어진것이 아닌 사전에 프로그래밍되어 셋팅된 설정값과 조건에 부합될 경우 자동으로 보상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 채굴 난이도는 블록생성을 위해서는 해시(Hash) 알고리즘의 암호를 가장먼저 연산한 노드에 권한이 주어지게 됩니다. 이 때 해시알고리즘의 암호화의 난이도의 높고 낮음을 뜻하게 됩니다. 즉 채굴난이도가 높을 수록 그 만큼 많은 연산과 시간이 필요하게 됩니다.

      • 해시레이트(Hashrate)는 이런 복잡한 해시 암호화를 연산하기 위한 처리능력 단위로 사용하게 됩니다. 즉, 해시레이트가 높다는 말은 그 만큼 빠른 연산이 가능하다는 말이 됩니다.

      ▣ 해시값(Hash Value)

      해시값(Hash Value)은 해시함수(Hash)를 계산하여 산출된 특정 코드값을 말하며, 파일의 변조 유무(체크섬 검사)를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 해시파워(Hash Power)

      해시파워(해시레이트)는 PoW 검증방식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내에서 암호화된 문제를 계산(해독)하는 속도의 수치로 사용되게 됩니다. 해시레이트가 높다는 말은 그 만큼 해당 보상을 차지할 수 있는 지분이 높아진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1. 해시레이트가 높아지면 채굴량이 늘어난다기 보다 채굴시 획득되는 양의 지분이 늘어나게 됩니다.

      2. 즉, 채굴시 보상되는 수량은 정해저 있고 해시레이트양에 따라 차지할 수 있는 비율이 달라지게 됩니다.

      ▣ 해시함수(Hash)

      해시함수(Hash)는 파일의 변조 유무(체크섬 검사)를 확인하거나 특정 정보를 암호화할 때 사용합니다. 블록체인에 있어 해시함수는 거래간 사용되는 고유의 암호 알고리즘 값을 검증(연산)하는 용도입니다.

      ▣ 비트코인과 헤시레이트

      해시파워(해시레이트)는 PoW 검증방식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내에서 암호화된 문제를 계산하는 속도의 수치로 사용되게 됩니다. 해시레이트가 높다는 말은 그 만큼 해당 보상을 차지할 수 있는 지분이 높아진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 해시레이트가 수치는 해당 암호화폐(비트코인)의 수요와 공급에 의한 시세적 가치가 반영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1. 해시레이트를 높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전력과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비용 부담을 감수하고 해시레이트를 높인다는 말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양의 암호화폐(비트코인)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고 이는 곧 비용 부담을 감수할 정도의 시세적 수익이 있기 때문이라 보여집니다.

      • 비트코인은 2020년 반감기를 통해 같은 비용을 투자해서 얻는 수량이 절만으로 줄어들게 되므로 반감기 전에 조금이라도 더 많은 양의 비트코인을 확보하기 위해 해시레이트가 높이는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1. 반감기가 적용되면 수요와 공급에 의한 시세적 가치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반대로 2019년 2월 비트코인이 300만원까지 하락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때 일부 채굴장에서는 손익분기에 따라 채굴을 중지하여 해시레이트가 하락하기도 하였습니다.

      • 따라서 해시레이트가 높아지고 있다는 말은 해당 암호화폐의 기대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하기도 하며 시세가치의 영향에 따라 해시레이트의 수치가 변동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 따라서 채굴기(CPU/GPU)의 성능에 따라 해시파워가 달라지게 되며, 성능이 좋은 컴퓨터 또는 채굴기에 따라 더 많은 보상을 얻게 됩니다.

      • 해시파워의 단위로는 "H/s" 가 사용되며 초당 계산할 수 있는 속도입니다.

        1. 1,000H/s = 1KH/s (키로)

        2. 1,000KH/s = 1MH/s (메가)

        3. 1,000Mh/s = 1Gh/s (기가)

        4. 1,000GH/s = 1Th/s (테라)

        5. 1,000TH/s = 1PH/s (페타)

        6. 1,000PH/s = 1EH/s (엑사)

        7. 1,000EH/s = 1ZH/s (제타)

        8. 1,000ZH/s = 1YH/s (요타)

      감사합니다.

    • 채굴의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처럼 컴퓨팅 파워를 이용해서 채굴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특정한 값을 찾기 위해서 많은 연산을 하게 되고 특정한 값을 찾으면 블록을 생성할수 있는 권한을 받고 그에 따른 보상을 받습니다.

      많은 연산이 필요하다보니 고성능의 컴퓨터가 필요하고 그에따라서 전기도 많이 필요합니다.

      그외에 아하 서비스처럼 활동을 하면서 보상으로 암호화 화폐를 받는 것도 하나의 채굴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