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면 카메라는 셀카와 달리 화면을 보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얼굴이 제대로 맞춰지지 않거나, 포즈가 어색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셀카는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면서 찍을 수 있어 더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반면 후면 카메라는 화면을 볼 수 없어서 자세나 표정이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카메라의 특성 때문이며, 익숙해지면 더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로 찍을 때 이상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먼저, 후면 카메라는 보통 화각이 넓어서 얼굴이 더 커 보일 수 있어요. 또, 각도나 조명이 달라서 평소와 다른 모습이 나올 수 있죠. 셀카는 본인이 직접 각도를 조절하니까 더 자연스럽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후면 카메라로 찍으면 낯설고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