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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여권지수는 특정 여권 소지자가 무비자, 도착비자, 전자비자 등의 방식으로 쉽게 입국할 수 있는 곳이 어느 정도인지를 지표화하고 있다. 도착비자란 출국 전 번거로운 절차 없이 입국장에 도착해 신청서를 제출한 후 수수료를 내면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이며, 전자비자는 온라인으로 발급해 일반 비자보다 발급 절차가 간편한 비자를 말한다.
한편, 우리나라의 헨리여권지수는 2018년부터 2∼3위로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는데, 2022년 1월 11일 발표된 순위에서는 190점으로 독일과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