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가격을 깍는사람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나기전에 가격을 깍아달라고 하면 괜찮은데 만나서 네고해달라는 사람이 가끔있는데 이러한 사람을 보면 어떤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당근에서 가격을 만나서 깍는분들을 보면 정말열심히 산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해서 손해는 보지않으니 일단이야기하는것같습니다.

  • 솔직히 기분 안 좋긴합니다.

    이미 다 이야기 끝난 상황인데 그러는 거니까요.

    거기서 그냥 한번 찔러나 본거면 그럴수도 있다하고 넘어는 가지만 두번 세번 계속 네고해달라고 하는건 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만나기 전에 네고를 해 달라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만나서 물건을 보고 네고 해 달라는 사람은 좀 비지니스를 잘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보여 집니다. 그런 사람과는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이 이야기한 사람들이 왜 그런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 돈을 아끼면 살림살이가 나아져서 그러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그래서 당근거래전에 꼭 만나서 네고 불가능이라고 써놓으면 좋을거 같아요.

  • 질문자님이 네고 가능이라고 했다면 큰 상관이 없겠지만 네고 안된다고 공지를 했는데 가격 네고를 요청한다면 무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급하게 판매를 하실 계획이 없다면 네고한다는 연락은 무시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기분이 썩 좋은것은 아닙니다 갑자기 없었던 네고를 하니 팔기 싫어지는데 또 안팔자니 나온시간이 아까워서 웬만해서는 네고를 안해주고 거래가 끝나면 좋은 글은 안써줍니다.

  • 저는 무례하다고 생각해요. 실제 소개와 많이 달라서 네고를 제안하는 경우라면 모를까 그런 것도 아닌데, 약속을 해놓고 만나는 자리에서 가격을 깎으려고 하는 건 다소 무례하고 경우가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