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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전에 가격을 깍아달라고 하면 괜찮은데 만나서 네고해달라는 사람이 가끔있는데 이러한 사람을 보면 어떤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당근에서 가격을 만나서 깍는분들을 보면 정말열심히 산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해서 손해는 보지않으니 일단이야기하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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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찬아나콘다276
솔직히 기분 안 좋긴합니다.
이미 다 이야기 끝난 상황인데 그러는 거니까요.
거기서 그냥 한번 찔러나 본거면 그럴수도 있다하고 넘어는 가지만 두번 세번 계속 네고해달라고 하는건 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Slow but steady
만나기 전에 네고를 해 달라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만나서 물건을 보고 네고 해 달라는 사람은 좀 비지니스를 잘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보여 집니다. 그런 사람과는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이 이야기한 사람들이 왜 그런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 돈을 아끼면 살림살이가 나아져서 그러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그래서 당근거래전에 꼭 만나서 네고 불가능이라고 써놓으면 좋을거 같아요.
삐닥한파리23
질문자님이 네고 가능이라고 했다면 큰 상관이 없겠지만 네고 안된다고 공지를 했는데 가격 네고를 요청한다면 무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급하게 판매를 하실 계획이 없다면 네고한다는 연락은 무시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기분이 썩 좋은것은 아닙니다 갑자기 없었던 네고를 하니 팔기 싫어지는데 또 안팔자니 나온시간이 아까워서 웬만해서는 네고를 안해주고 거래가 끝나면 좋은 글은 안써줍니다.
도롱이
저는 무례하다고 생각해요. 실제 소개와 많이 달라서 네고를 제안하는 경우라면 모를까 그런 것도 아닌데, 약속을 해놓고 만나는 자리에서 가격을 깎으려고 하는 건 다소 무례하고 경우가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