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라서 스트레스받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체질적으로 마른체질이라
여름옷입기가 부담스러울때가 있어요.
긴팔에서 반팔로 넘어가는 시기가 다른사람보다 늦어요. 다들 반팔입을땐 별로 눈에 띄지않을것 같아서요.
그거도 그거지만 말로 들을때 스트레스 받아요.
예를들면 입이짧다 양이적다 얼마안먹지?
뭐 이런것들이요.
코로나 이후로 살도 더 빠졌는데 헬쓱해보이니 심적 신체적으로 힘들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체질적으로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라면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합니다
마른체형 일수록 옷도 잘 소화하고
행동도 민첩하고 장점을 찾으려면
많거든요
굳이 살을 찌려고 한다면 식단을
짜서 실천해 보세요
일주일에 한두번은 고기를 드시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적당한 운동도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상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 본인이 마른 것으로 인해 일상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시다면 다른 사람의 시선들은 굳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굳이 신경이 쓰이신다면 식이요법이나 영양제등을 통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것도 좋습니다
살이빠진다면 운동을 계속하면서 근력을 강화시키고 대사량을 늘리다보면 점차적으로 좋아질수
있을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체형을 극복할 수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옷을 박시하게 입거나 식사량과 운동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는 많은 사람들의 고민거리 입니다.
본인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살을 찌우기 위해 노력하세요.
적당한 운동과 균형잡힌 식단으로 노력하세요.
그리고 타인의 그런 말들에 대해 너무 의미를 두거나 집착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의 말보다는 스스로의 의견에 집중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체질적으로 마른체질이라 스트레스가 있으실 것 같아요 ㅠ
우선 음식을 많이 먹기 보다는 자주 먹게 되면 체중이 증가하기는 합니다만
옷 입는것에서 부담을 느끼신다면 반팔 보다는 반팔과 긴팔 중간 기장의
상의 옷을 입고 다니는 것도 좋답니다.
코로나 이후 더욱 힘드실텐데 ㅠ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한번 운동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규칙적으로 생활하시고
규칙적으로 식단 등도 구성하여 꾸준하게 드셔보신다면
아무래도 근육도 생기시고 살집도 붙으셔서 스트레스가 덜 하실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운동으로 근육량을 키워보세요. 그리고 주위 사람들의 말을 거슬러 들으세요. 나는 맛있게 먹고 있다. 잘 먹고 있다. 잘 활동하며 지내고 있다 등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면서 생활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