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희망퇴직이라는 단어가 이젠 더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네요..
은행, 통신사에서 근무하는 40대의 희망퇴직이 예전보다 많아진 것 같은데요..
같은 세대라 그 단어가 점점 낯설게 느껴지기가 않네요...
아직 근무하는 회사에서 그러한 이야기는 없지만,
언제가는 나도 듣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걱정이 앞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점점 희망퇴직하는곳이 늘어날것같습니다.점점 기술발달로 사람보다는 기계로 대처하는곳이 많아지기때문이구요.희망퇴직하는분들은 그래도 좋은조건이라고 생각됩니다.그냥 퇴직시키는곳도 정말 많습니다.
일단, 희망퇴직의 경우 최대한 많은 금액을 회사에서 보상 받아서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연차에 따라 적립된 퇴직금으로 개인 가게를 운영하거나 아니면 이직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희망퇴직이 일상적 단어가 된 흐름은 대기업, 금융권, 통신 업종에서 구조조정이 상사화되었기 때문이며 40대 중반부터는 조직 내 역할 축소를 체감하는 시기도 겹칩니다.
현재 회사에서 그런 신호가 없더라도 같은 세대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이 커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대비책으로는 조직 안에서의 생존력을 높이기 위해 현재 보유한 업무를 전문화하거나 자동화,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춘 기술로 재정비해 자신의 역할을 교체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변화를 대비해 업종을 넘나들 수 있는 기술, 자격, 부업 기반을 미리 구축해 퇴직이 위기가 아니라 선택지 전환이 되도록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러한 준비가 있다면 희망퇴직이라는 단어가 나타나도 당황하지 않고 새로운 길을 선택할 여지가 생깁니다.
맞습니다
희망퇴직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는거 같아요
일단 하는 업무에 집중해서 성과를 내야 희망퇴직 대상자에 들지 않겠죠
그리고 개인 커리어를 잘 쌓아야 이후 이직할때
많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역시나 인간관계를 잘해야 희망퇴직 대상이 안될수 있고 대상자가 된다 하더라고
재취업이 좀더 수월할것이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