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일반적으로 체했다 라는 상태는 어떤 상태이며 손끝을 따는 것이 맞는 조치인가요?
일반적으로 식사 후 배가 아프고 메슥거리면 체했다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 생각없이 그렇게 써왔지만 대체
이 "체했다" 라는 것이 어떤 상태라고 볼수 있는 것인가요?
그리고 정확한 의료 상태 또는 진단명이 있는지요? 해외에서는 주로 이 상태를 어떤 상태로 부르는지요?
또한 체했을때 손끝을 따면 속이 안정되는 느낌이 들던데 어떤 메카니즘으로 속이 안정되는 것인지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