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은 숙련된 집사님들오 방법이 없는 부분입니다.
그나마 힘으로 제앞하기 좋은 아주 작고 귀엽지만 하찮은?(그렇지만 사랑스러운) 아기일때 온수등으로 가볍게 씻겨주면서 반응을 보시면 대략적으로 이녀석이 목욕이 쉬울지 안쉬울지 파악이 되는 부분이랍니다.
(잘말려주고 체온유지 잘시켜주셔야해요.)
고양이도 성격이 제각각인데요.
자기가 싫어도 집사가 해주면 나에게 해를 입히는것은 아니겠구나하고 순응하는 일명 개냥이들이 있는가하면 자기주장이 뚜렷하고 싫은 행동을 하면 발광을 하는 개체 그보다 더 성직이 안좋은 아이들은 발톱으로 할퀴고 입질까지 하는 녀석들도있거든요.
수속성고양이는 순전히 운에의해 결정되는 부분이라 보셔야할것 같아요.
예내들 유전속 인자에 물을 극도로 싫어하는 본성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