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그런일이 다 있습니까 듣기만해도 제가 다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사람을 내보낼때 솔직하게 말을해야지 그런식으로 거짓말까지 해가며 기만하는건 정말 예의가 없는 행동입니다 충분히 분노하실만한 상황이고요 아마 그 사장님은 본인 편하자고 그런 비겁한 핑계를 댄 모양인데 그런정도의 인성을 가진 곳이라면 일찍 나오신게 오히려 잘된 일일수도 있습니다.
글쎄요. 진짜 가게 사정이 안좋은게 아니라 다른이유 때문에 잘랐다면 기분 더러울꺼 같긴해요. 근데 대놓고 따질수도 없는게 실제로 여러웠는지 확인도 불가능 하고 진짜로 당시 사정이 어려웠던 경우라면 해고 사유도 말이 되는거라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내가 했던 일에 낯선 사람이 와서 일하고 있다면 가게사정이 안좋다라고 보기는 힘들다고 볼거 같네요
질문자님이 일하셨던 시기에 식당에 손님이 많지 않았다면 사장님 입장에서는 직원 수를 줄일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몇 달 후, 가게에 손님이 많아져 사정이 좋아질 수도 있지만 애초에 가게 사정이 좋지 않은 상황이 아니었다면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