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기백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장이나 카드 비밀번호를 3번 틀리게 되면, 해당 계좌나 카드의 사용이 일시적으로 중단됩니다. 이는 보안상의 이유로 비밀번호 도용이나 부정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설정된 조치입니다. 이렇게 되면 본인이 직접 은행을 방문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은행을 방문할 때는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거래하고 있는 은행의 가까운 지점을 방문하여 은행 직원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비밀번호가 잠긴 계좌나 카드를 정상화해 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은행에서는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신분증을 통해 본인임을 확인한 후, 비밀번호를 초기화하거나 새로운 비밀번호로 변경할 수 있는 절차를 안내받게 됩니다.
은행에서 안내에 따라 비밀번호를 재설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은행마다 절차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위와 같은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만약 은행 영업시간 내에 방문이 어려운 경우, 일부 은행은 고객센터나 인터넷 뱅킹을 통해 임시 비밀번호를 발급해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는 은행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미리 고객센터에 문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통장이나 카드 비밀번호를 3번 틀렸을 경우, 은행을 직접 방문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후 비밀번호를 재설정해야 합니다. 신분증을 꼭 지참하시고, 은행에 방문하여 문제를 해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