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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반반임

반반임

오늘 아웃소싱 통해 회사들어가기로했는데...

어제 연락와서 나간다고는 했는데 생각해보니 출퇴근 시간이 한시간이넘더라구요 그래서 안될거같다고 어제 말했는데 계속 부추기는거에요 나오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나간다고 했는데 아침에 출발한다고 문자하고 출발해서 지하철타러 계단내려 가다가 다쳤다고 하니 안믿는거에요 갑자기요 이러는거에요 다치는게 예고하고오나요 어이없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때론 치밀한 연설가입니다.

    아웃소싱업체는 사람한명한명이 돈이고 업체에 대한 신뢰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친걸 병원치료받고 사진으로 보내주세요. 그리고 다른 업체를 이용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어떻게 다쳤다고 말하는데 의심부터 할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출근하라고 제촉했었는데 거리가 멀어서 거절했던게 있어서 핑계로 느껴지셨나보네요 ㅜㅜ

  • 작성자님이 먼저 회사를 다니지 못하겠다는 말을 해서 다쳐도 믿지 않는것 같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에게 진단서를 끊어서 보내보세요 뭐라 하는지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웃소싱으로 회사에 들어가는건 비추입니다. 회사에 넣기만하고 책임을 지지 않기때문에 그냥 차단하고 출근하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생산직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월급으로 받고 있는데요 아웃소싱도 해 보고 온갖 노가다를 다 해봤습니다 그런데 그냥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웃소싱은 가지 마세요 아웃소싱은 무조건 거르고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