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후 하루마다 전화해서 재취업 언제할거냐는 할머니 어떡하죠?

퇴사하고 1년정도쉬려고생각하고있었는데 퇴사한날부터 매일 할머니께 재취업언제할거냐는 잔소리전화가옵니다. 그냥차단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Hye천사1004입니다. 할머니에게 사실대로 말씀하시는게 어떨까요?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체력회복하고 다시 일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려보세요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할머니에게 이야기를 하세요 할머니의 그런 말씀이 손자에게는 너무 상처라 할머니와 연락하고 싶지 않을정도라구요 그럼 할머니도 놀라실거에요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퇴사한후 하루마다 전화해서 재취업할건지를 왜 할머니가 물어보죠? 그리고 여유가있다면 쉬어도 되지만 그게 아니면 한달정도 쉬고 알아보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본인의 계획을 말씀드린 뒤에도 계속 할머니 본인의 생각을 강요하신다면 이런 전화 불편하다고 말씀드려 보세요. 그래도 계속 같은 말을 하면서 질문자님을 지치게 만든다면 당분간은 차단하고 멀리하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차단은 조금 너무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매일 그런 전화를 받으면서 스트레스 받을 본인도 중요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할머니가 좀 번거롭게 한다고 해서 차단은 좀 지나쳐 보이고 어른들은 취업을 해야 사람구실을 한다는 구시대적 생각을 벗어나지 못해 그런것이니 이해해 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