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과 한국의 솔로 캠핑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외국은 총이 있습니다. 캠핑 중에 야생 동물을 만나도 안전합니다. 반대로 한국은 야생 동물을 만나게 되면 답이 없습니다. 새끼 멧돼지만 봐도 사실 사람이 이길 수 없습니다. 칼이 있다고 하여도 눈이나 코 그리고 잎 그리고 날개 죽지 같은 가죽만 잘리지 치명상이 불가합니다.
추가로 한국에서 가지고 있는 15cm 회칼 정도를 들고 멧돼지와 싸우면 무조건 집니다. 진짜 훈련을 받은 사람이 아닌 이상 일반인은 불가합니다. 그래서 총이 있는 미국이 야생 동물로부터 더 안전합니다. 애초에 야생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서 총이 필요한 것입니다. 캠핑에 필요한 안전 장비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해서 가길 바랍니다.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