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좋아지려면 단순 돈을 벌기 위한 행위가 아니라 하나의 자아표출의 수단이던가 덕후같은 깊은 애정이 작용해야한다고 봅니다.
성취감,보람,사명감,끝없는 재미, 끝없는 애정,탐구심 같은 것들을 느껴야하는거죠.
예를들어 영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인 데이비드 보위가 있습니다.
데이비드 보위는 1966년 데뷔해 2004년 건강문제로 활동 중단 전까지 꾸준히 활동하고 앨범 발표를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2014~2016년 암진단을 받고 마지막 2년동안 죽기직전까지 극소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에게 암투병 상태를 숨기 상태로 녹음과 뮤비 촬영까지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유작발표 2일 후 사망했습니다.
정말 음악이란걸 사랑했기 때문에 가수가 된거고 자신의 마지막까지 음악과 함께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