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별 관련된 질문입니다 장문을 4번 가량 보내고 담에 얘기하자고 왔습니다
이틀전에 헤어지고 마음이 식었다고 했습니다 기회를 여러번 줘도 경고를 해줘도 안 바뀐다고 확신해서 헤어진거 같아요
구질구질하게 3번가량 장문으로 잡았어요 당일에
안 잡히더라구요 단단하게… 전화로 말하다가 시험끝나고 생각해보겠다고 말하더군요 알겠다 하고
오늘 생일인데 새벽에 생일 축하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장문 마지막 1번으로 상대방 입장에서 원하는 방법들로 꾸려서 보냈죠 고민하더니 장문이랑 부담스럽다고 했어요 그래서 내 스타일로 보내지 못한건 이러이러하다 라고 변명을 했죠 그랬다가 그래 라고만 하길래 뭔가 싶어서 처음부터 시작하면 안될까? 했지만 거절은 아닌거 같은 나 잘거야 담에 얘기하자 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다음이 2주뒤에 시험인데 그게 끝나고 일거같아요 그 2주뒤에 연락이 온다면 전화로 변명없이 말을 전하려고요 없으면 제가 먼저 하려고 합니다 내가 너였다면 나도 그랬을거 같다,그 시간동안 힘들었지? 나한테 배려 해줬지만 내가 배려 못한점 정말 미안하다, 내가 그런 행동을 하게된 원인은 겉으로는 인정 존중 하지만 속으로는 거부 한것같다 그래서 몇일동안 나말고 다른 이들에 생각을 듣고 존준하고 겉과 속이 똑같은 사람으로 변화중이다 전에 했던 약속도 꾸준히 지키면서 너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좋은 남자로 남고싶다 그러니 곁에서 지켜봐줘 라고 할겁니다 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