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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더없이열렬한김치전

더없이열렬한김치전

채택률 높음

전여친어칼ㅋ까요..?ㅜㅜㅡㅠㅜ

헤어질때 갑자기 정떨어졌다고 싹 다 차단하고 잡아도 안잡히다가 헤어지고 몇달동안 계속 잡았는데 마음 없다고 단호하게 얘기하다가 연락 한달넘게 안햇는데 갑자기 실수라면셔 전화오고 다른것들 다 차단풀엇더라고요 연락해도 원래 단호햇는데 대답도 잘해주고 이별노래도 올리고 그러는데 직접적으로연락은 안해요 …제가 의미부여하는건가요.??? 그냥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조만간 연락오겠지 하고 계속 그사람 연락만 기다리는데 너무 지쳐요 일부러 힘들게 하려고 그러나 싶기도하고 미련이있었으면 바로잡았겠죠? 아님 명분이없어서 못할수도잇나요..? 저한테 모진말을 좀 많이하긴햇어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벽한뻐꾸기56

    완벽한뻐꾸기56

    뭔가 좀 아쉬워 할 수 있어요

    글쓴이님이 더 좌절하고 눈물 콧물 질질 짜면서 3년이상 못잊어야 하는데 한두달 징징대다가 그만두니 한번 더 찔러보는거죠

    아마 잠시 다시 만날 수도있겠지만 한두달내로 또 버림받아요

    아니면 좀 매달리는 모습 보이면 그애는 자존감 회복하면서 "그럼 그렇지 니까짓게" 이렇게 중얼거릴거에요

    그러곤 마음편히 뻥 차버릴겁니다

    글쓴이님이 못잊고 좋아하니 아주 별거 아닌행동에 의미부여하고 미련남기네요

    미련한 사람되지 말고 괴롭더라도 잊으세요

    오히려 잡으면 떠나는게 여잡니다

    잡지말고 쿨하게 놓아주면 먼훗날 그래도 이애는 좀 괜찮았어~라는 사람이 되는게 나을까요? 괜히 매달리다가 그애는 진짜 찐따에다가 징징대서 힘들었어 두번다시 생각하고싶지 않아라고~ 기억되는 사람이 나을까요?

    잘 새겨듣고 그냥 잊으세요

    잊기힘들면 번호지우고 카톡차단, 인스타 팔로우취소 등~ 할수있는거 다해요(내가 연락못하는상황 만들기)

    연애상담 환영합니다 이상 연애박사호소인이었습니다

  • 그런 행동을 보면은 그 사람이 자기 안에서 생각이 바뀐 것 같고 뭔가 과거의 그런 행동을 후회하는 측면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 일단 연락을 해서 말씀을 들어보세요

  • 제가보기엔 전여친분이 엄청 자존심이 강하신것같아요. 칼같이 대답하시는데 그걸 번복은 하기싫어하시는것같네요. 작성자님이 그걸보고 다시 잡아주길 바라는것같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별하신길 추천드리지만( 작성자님이 힘드신 관계같아서요) 그럼에도 다시 만나고싶다면 연락 적극적으로 하셔서 다시 붙잡아보셨으면해요.

    그런데도 전 여친이 차갑게 굴고 다시 차단하면 그땐 진짜 아닌거지요. 화이팅입니다

  • 참 답답한 상황이네요

    여친의 행동으로 봐서는 미련이 종 남는거같기도하고

    모진말도 막하고해서 자존심땜 먼저 연락못하는거같기도하고

    본인도 미련이 남는부분이 있다면 그냥 안부인사정도로 전화통화해보고 맘을 굳히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아님 계속 미련이 남을수잇으니까요

  • 그냥 내비두시고 더좋은 인연 만나셨음 좋겠어요 의미 부여를 하면 할수록 신경쓰이고 그사람이 뭐하나 하면서 점점 관심이 갈겁니다 차라리 지금 신경끄고 글쓴이님 더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그냥 호기심일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의미 부여하지 마시고 다른 새로운 인연을 생각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 참 많습니다.

  • 의미 없는 해석입니다

    그만 관심 가지시는게 좋아 보여요 

    남남 이니 잊고 사세요

    더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파이팅입니다 아자아자아자!

  •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연애 말고 질문자님을 좋아 해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더 좋으신 인연 찾을수 있을거에요 한명한테 매달리는거보다 사람 많이 만나보는게 더 좋울거같아요

  • 그냥 보내주시고 새로운 사람 만나세요^^ 세상에 나 아껴줄 수 있는 좋은 여자 많아요~ 더 좋은 사람 만나셔서 아름다운 사랑 하세요!

  • 질문자님한테 모진말도 많이하고 그리고 갑자기 정 떨어졌다고 다 차단하고 헤어진 인연한테 미련을 가지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 사람이 올린 이별 노래가 질문자님을 저격한 것이 아닐 가능성도 크고 그리고 다시 만나도 똑같은 문제로 헤어지고 질문자님이 큽니다. 

  • 이미 끝난사이 본인만 미련을 버리지 못한것일뿐 전여친을 그냥 잊으세요 다시 만난들 전처럼 좋은관계가 힘듭니다 혹여 여친이 만나자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나고싶다면 그건 본인이 선택한것이기에 ㅡ

  • 읽어보니 지금 상황에서 전여친의 행동은 혼란스럽지만, 본질적으로 단호하게 마음을 정리한 상태로 보여요.

    차단 풀고 연락 대답을 해주는 건 단순히 실수나 예의 차원일 가능성이 크고, 관심이나 재결합 의사로 보기엔 위험합니다.

    당신이 계속 의미를 부여하고 연락을 기다리면 정서적으로 지치고 상처만 늘어날 수 있어요.

    지금은 연락 기다리기보다는 스스로 마음 정리하고, 일상과 감정 회복에 집중하는 게 가장 건강한 선택입니다.

  • 안녕하세요 의미 부여하지마세요 왜 가는사람막고 오는사람 안잡으려고하세요 쿨하게 가는 사람 보내주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세요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습니다

  • 그정도면 포기하는게 맞는것같아요

    그렇게까지 했는데 그사람이 왜 좋은지 모르겠지만 사람마음은 알수없으니 다른사람 의견이 뭐가 중요합니까

    분인이 좋으먄 다시시작하는거죠

  • 님의 마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다시 만나고 싶은지 마음을 헤아려 보세요. 전 여친이 차단을 풀었다고 다시 만나자는 뜻을 직접 밝힌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님에게 여지를 준만큼 다시 시작하시고 싶으시면 연락만 기다리지 말고 직접 연락해보세요. 어찌됐든 결론이 나지 않을까 합니다.

  • 전 여자친구의 행동은 미련이 남아있어 보이지만 명확한 의사 표현을 피하는 모호함이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연락 복구와 이별 노래 공유는 일시적 감정이나 미련의 표현일 수 있으나, 직접적 연락을 꺼리는 점을 보면 진정성보다는 안정감 추구나 미련 정리 단계로 보입니다. 지금처럼 일방적 기대에 지쳐가는 것보다 명확한 대화를 시도해 진의를 확인하거나, 상대의 결정권을 넘기고 자신의 마음 정리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애매함이 고통을 길게 만듭니다.

  • 그냥 잊어 버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마음이 흔들리게 하고 희망고문 하면서 연락도 안한다면서요 기다리는게 지치고 힘든데 최대한 빨리 잊으시는게 본인을 위해 좋을거 같아요

  •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차단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연애를 해서도 힘들게 할 것이기 때문이죠. 잘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상대방은 본인이 좋아했던 사람에게 '정 떨어졌다'고 말하며 모진 말들로 작성자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입니다.

    정 떨어졌다며 단호하게 거절하며 차단했다가, 이제는 어느 이유에서인지 차단도 풀고 전화도 하고 하네요.

    제3자 입장에서 보았을 때 혹여 두 분의 관계가 다시 시작된다고 하더라도 작성자님이 여러모로 상처 받을 일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괜한 기대를 갖지 마시고, 이제는 모든 미련을 내려놓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세상에 좋은 사람 많습니다.

    작성자님에게 예쁜 말만 해주고, 아껴주고, 챙겨주고,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니라고 봅니다. 가슴 아플 수 있지만 님을 위해 그냥 이쯤 해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여자친구는 본인의 몫을 감당하고 있는 겁니다. 님이 거기에 맞장구 칠 필요는 없습니다.

    연애는, 헤어질 때는 어떤 어떤 점이 싫고 관계를 더 이어가기 싫어서 그만두게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내 그런건 다 잊고 좋은 기억만 남게 되고, 그래서 다시 만날 생각도 해보지만 다시 만나면 또 똑같습니다. '아, 내가 이래서 헤어지자고 했구나'하고 헤어진 이유를 다시끔 느끼게 됩니다. 여자친구가 이런 경험의 초입에 있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질문자님에게 나쁜말 퍼붓고 돌아섰지만 외롭고 시간이 지나 좋은 기억만 남아 다시 연락을 시도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은 과정을 겪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밑져야 본전이라고, 그걸 다 감내해 낼 만큼 그 분에 대한 감정이 깊다면 한 번쯤 다시 휘둘려 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사랑이라면. 그런거라면 지금 님이 해 볼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아직도 간을 보고 있는 것 같으니 기다려 볼 밖에요.

  • 딱 끊어내세요 본인이 아쉬우니까 나타나는 인간의 전형적인 모습인거죠 단칼에 잘라내기 어려우시면 본인도 만나다가 실증나면 끊어내면 됩니다. 칼자루는 본인한테 넘어왔네요

  • 글쓴이님이나 전 여친 분이나 모두 미련이 있는 것 같아 보이긴 합니다.

    다만 전 여친 분이 헤어질 때 모질게 칼같이 다 잘라내더니 갑자기 심경의 변화가 일어난 일관성 없는 모습이 보여 다시 재결합 한다고 해도 또 같은 이유로 헤어지지 말란 법도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깨진 그릇은 이어 붙일 순 있어도 다시 사용할 수는 없다는 말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