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관리사 2명이 숙소 이탈한것은 처음부터 계획적인 거 아닌가요? 불법체류자 되려고..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필리핀 가사관리사 2명이 숙소를 이탈한 가운데 여전히 연락이 닿지않아 결국 불법체류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데요. 처음부터 노리고 들어온것 아닌가요? 그런데 불법체류자되서 뭐하려고 그러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가사도우미 같은 경우는 최초 서울시에서 주기로 했던 급여 금액만 하더라도 적은 돈이 아니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지급을 한다고 하면 그러지 않았을 것 같은 데 급여 및 교육비 등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노출 되면서 불안감을 주었고 결국 이탈를 하면서 한국에 남아 돈을 벌려고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 필리핀 가사관리사가 2명 숙소를 이탈한 것은 계획인지 아니면 우연이거나 사고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에 대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모릅니다. 우연인지 아니면 틀린 것인지 알 수 없죠. 그 사람 마음이죠.

    실제로 이탈을 하고 이에 대해서 통신이나 기타 장비의 문제가 생겨서 못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학교 기숙사도 밖에 나가서 못 돌아오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것은 넓게 포괄적으로 봐야 합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편향 시선을 버리길 바랍니다.

    이들의 행동을 단순히 계획적이라고 단정짓기보다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법체류로 인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한국에서 불법 체류를 하는 게 그리 좋지 않습니다. 의료가 되지 않기 때문이죠.

  • 불법체류자가 되더라도 마사지 업소나 기타 어둠의 경로로 일을 하게되면 가사관리사로 버는 돈보다 훨씬 많이 벌게 될겁니다. 그래서 그런거겠지요

  • 보통 외국인들이 자리를 이탈하는 것은 더 많이 돈을 주는곳이있기 때문인데요. 같이 살던 친구들도 먼저 들어와서 연락을 하여 서로 임금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그쪽으로 가서 일을 하는데 걸리면 바로 추방이라 늘 불안한 생활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