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서울에 위치한 노후상가 어디가 있나여?
요즘 노후상가를 탐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만, 서울에 위치한 역사가 오래되었기로 유명한 노후상가는 어디가 있나여? 답글 바랍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울에는 역사와 유서가 깊은 노후 상가들이 여려 곳 있습니다. 몇 가지 추천 드리면:
광장 시장입니다 : 1905년에 개장한 전통 시장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상점들이 밀집 해 있습니다.
남대문 시장입니다 : 1960년대부터 시작된 전통 시장으로 , 의류, 잡화, 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합니다.
종로3가 일대입니다 : 오래된 상점들이 많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태원 해방 촌입니다 :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으로, 오래된 건물과 상점들이 매력적입니다.
서울 고가 도로입니다 : 재 개발된 공간이지만, 역사적인 느낌을 주는 상점들이 있습니다.
세운 상가입니다 : 건립 당시 김현옥 서울 시장이 '세계의 기운이 이곳으로 모이라'는 뜻에서 지은 세운 상가는 약 1km의 길이의 초대형 주상복합상가군으로 1967년부터 72년까지 세운, 현대, 청계 , 대림, 상품, 풍전, 신성 진양 상가가 차레 대로 준공되었습니다. 쇠퇴기를 거듭하다가 2006년 오세훈 서울 시장 1기때 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되어 2009년5월 세운 상가의 종로 쪽 가장 끝 건물인 현대 상가가 철거되고 녹 지로 바뀐 상태입니다.
이외에도 서울 곳곳에 흥미로운 노후 상가들이 많으니 탐방하시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세운상가가 떠오릅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59 (장사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건축물. 정확히는 종로3가와 퇴계로3가 사이를 잇는 주상복합상가 건물군을 통틀어서 부르는 이름으로 국내 최초의 주상복합 아파트입니다. 만약 최초임을 인정한다면 두 번째로 건설된 주상복합은 낙원상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