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에 손가락을 치켜 세워 갖다대는 것은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인데 전세계 공통 행동인가요?

모든 사람들은 대부분 직접 입으로 말을하고 듣고 대화를 하며 메시지를 보내고 받으며 의사소통을 합니다. 하지만 긴 말한마디 보다 짧은 제스처가 더 효과적인 경우도 있는데 중지를 입에 갖다대는 것은 조용히 하라는 의미인데 이는 전세계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제스처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입술 앞에 손가락을 세워 대는 제스터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통하는 비언어 신호 중 하나이지만 완전히 100% 보편적인 공통 행동은 아닙니다.

    서양, 동양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조용히 해라, 말 줄여라라는 뜻으로 자연스럽게 이해되지만 몇몇 ㅣ역이나 공동체에서는 이 동작이 낯설게 느껴지거나 다른 방시으이 제스처를 쓰기도 합니다.

    그래도 언어와 상관없이 대다수 인간이 소리를 막거나 입을 가리키는 동작을 침묵과 연관 지어 이해하기 때문에 사실상 거의 전 세계 통용되는 비언어적 신호에 가깝다고 보면 됩니다.

  • 세게 공통 제스처에 가깝기는 한것으로 보입니다.

    헐리우드발 여러 영화들을보아도 아이들에게 조용히하라고 취하는 제스처로도 많이쓰는모습을 볼수있으니까요.

    다만 조용히하라는 의미로 안쓰는 곳도 찾아보면있기는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