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안한 연애란 과연 어떤 측면이 맞을까요?

과연 편안한 연애가 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걸까요? 아니면 상대방

편안하고 쉴 곳이라고 느끼

것이 맞는 걸까요? 둘 다 같이 있을 때는 편

하고 좋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붙어서

고 있고 기대고 다리를 올리거나 손을 잡고 잡니다. 잠결에도 그렇고요

근데 외부로 나

연락이 느립니다. 하지만 연락에

해 터치는 없습니다. 한 명이 시간

유가 많은 편이라서 시간 여유가

적은 쪽이 연락이 적고 처음에는 꼬시려고 6개월 쫓아다니더니 지금은 할 말만 하거나 연락이 없습니다. 바빠

바쁘다 이렇다 저렇다 말이

습니다. 아

동거 중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안한 연애라고 한다면

    서로를 완전하게 신뢰하면서

    서로가 불편하지 않고 완전하게 사랑하면서

    지낼 수 있는 것이 편안한 연애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동거를 하시니 익숙함에 소중함을 잠시 잊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물론 질문자님께서 쓰신 내용을 보면

    그게 편안함이라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의 편안함이란

    같이 무엇을 하더라도 불편함이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돌처럼 있는 듯 없는 듯 하는 것은 편안함이 아니라

    익숙함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