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안한 연애란 과연 어떤 측면이 맞을까요?
과연 편안한 연애가 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걸까요? 아니면 상대방
편안하고 쉴 곳이라고 느끼
것이 맞는 걸까요? 둘 다 같이 있을 때는 편
하고 좋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붙어서
고 있고 기대고 다리를 올리거나 손을 잡고 잡니다. 잠결에도 그렇고요
근데 외부로 나
연락이 느립니다. 하지만 연락에
해 터치는 없습니다. 한 명이 시간
유가 많은 편이라서 시간 여유가
적은 쪽이 연락이 적고 처음에는 꼬시려고 6개월 쫓아다니더니 지금은 할 말만 하거나 연락이 없습니다. 바빠
바쁘다 이렇다 저렇다 말이
습니다. 아
동거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