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장 이상적인 연애가 편안한 연애라고하더라구요. 내가 나일수 있는 연애하고도 하구요. 근데 이런 연애가 가능한건가요?

가장 이상적인 연애가 편안한 연애라고하더라구요. 내가 나일수 있는 연애하고도 하구요. 근데 이런 연애가 가능한건가요. 제가 남들 눈치를 잘 안보는 스타일이라 제스타일대로 연애를 하는데요. 그러면 싸우게 되더라구요. 편안하게하면 여자친구가 힘들어하구요. 이런 연애가 가능한걸까요? 이상적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현실에 가능한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사귀다가 시간이 지나다보면 점점 취향,성격 모든 것을 다 알게되죠. 그러면 친구같은 연애를 하는거같습니다

  • 많은 커플들이 그런 연애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와 함께 있을 때 가장 본인다운 모습이 나오고, 그 누구보다 상대가 편하고 좋은 사람들이 분명 있습니다. 

    저 역시도 남자친구와 있을 때 제 모습을 가장 가감없이 드러낼 수 있고, 남자친구와 함께일때가 가장 마음이 편한 것 같습니다. 

  • 편안한게 몸이 편하다기 보다 서로 마음이 편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좋아서 잘해주고 싶은게 당연해지고 힘들때는 이해해주는 사이라고 생각해요 눈치를 안보는게 상대방을 너무 사랑하면 해주고싶은 마음이 크면 눈치를 안보더라도 잘챙겨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는 스타일이 너무 비슷해서 상대도 간섭을 하지않고 자유로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을 만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성향이 사람마다 달라서 잘해주고 좋아하는게 비슷한 사람을 찾으면 어떨까요

    편안한 연애 하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비슷한 사람과 만나시면 되는데 그건 아무래도 힘든 일이죠..ㅎㅎ

    현실적으론 가능하겠지만 어쨌든 안맞는 부분도 나중에 찾아올거고

    서로 연애전에 나는 이런점이 좋고 싫음을 서로 대화해보시는것도 도움이 될 듯 싶어요

  • 내가 나일 수 있는 편안한 연애는 이상적이지만, 서로읨 차이를 이해하고 조율하는 노력 없이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자신답게 행동하되, 상대방의 감정과 입장을 함꼐 고려해야 진짜 편안한 관계가 됩니다. 편안함이란 무조건 내 방식대로 하는게 아니라, 서로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느낌을 주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