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미니, 싱글은 칼로 자르듯이 나누는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보통 싱글 < 미니 < 정규 순으로 트랙이 많고, 그만큼 비중 있게 발매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싱글은 수록곡이 1~2곡밖에 없는 경우로서, 실물 앨범(CD)으로 발매하지 않고 디지털 싱글로만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니(EP)는 수록곡이 4~7곡 전후로 보통 싱글과 정규 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규는 수록곡이 10곡 이상으로, 실물 앨범(CD)로 발매가 되며 비중 있게 준비 및 작업되는 음반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디지털 음원이 강화되면서 정규 앨범으로 발매하는 경우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정규인데도 수록곡이 10곡이 안되는 등 수록곡도 많이 수록하지 않는 경향도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