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러빙

와일드러빙

채택률 높음

사회초년생 적금과 주식 비중, 어떻게 나누는 게 효율적일까요?

이제 막 월급 관리를 시작한 직장인입니다. 무작정 저축만 하기엔 수익률이 아쉽고, 주식에 다 넣기엔 불안하네요. 보통 월급의 몇 퍼센트 정도를 투자에 활용하는지, 선배님들의 노하우를 듣고 싶어요.

isa irp 관련 추천 상품도 소개부탁드릴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초반에는 월급의 20~30% 정도를 투자에 활용하고 나머지는 안전한 저축(예·적금)과 생활비로 나누는 경우가 많아요. 투자 비중을 너무 높이면 변동성에 대한 부담이 커져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우선은 분산 투자와 꾸준한 적립식 투자를 권장합니다.

    ISA 계좌는 세제 혜택과 함께 다양한 국내외 ETF와 우량주에 투자할 수 있어 초보자에게 적합하며, 장기 투자에도 효과적입니다. IRP 계좌는 연금저축과 혼합하여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노후 대비에 좋고, 안정성과 성장성을 모두 갖춘 혼합형 TDF(타깃데이트펀드) 상품이 인기가 많아요.

    구체적으로는 월 소득의 70~80%를 기본 생활비와 적금에, 20~30%를 ISA-ETF 중심으로 분산 투자하며, IRP 계좌를 통해는 15~20% 정도를 장기적인 노후 대비용으로 적립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22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생활비와 비상자금을 제외한 금액 중 약 20~30퍼센트 정도를 주식이나 ETF 투자에 활용하고 나머지는 적금이나 현금성 자산으로 관리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자산 관리 구조입니다.

    ISA 계좌에서는 국내 상장 ETF 중심으로 장기 투자하는 방식이 많이 활용되고 IRP 계좌에서는 연금 목적에 맞게 채권형 펀드나 글로벌 ETF를 함께 편입해 분산 투자하는 전략이 많이 사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명확히 기준은 없고, 본인의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합니다.

    공격적인 투자가 좋은 사람은 전액을 주식에 투자할 수도 있지만

    보수적인 사람은 예적금에 비중을 넣기 마련입니다.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아 무리한 공격적인 투자는 지양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만약 월급의 40% 정도를 저축할 수 있다면 그 중에 50%는 투자, 50%는 적금도 좋고

    초년생이시니 청년관련 적금이 제일 효과적이기 때문에 그 돈을 먼저 채우시고,

    남는 돈을 ISA에 투자(ETF를 추천드립니다)로 돌리셔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 기본 공식은 월급의 50%를 저축, 투자, 50%를 생활비로 나누는 것입니다. 저축, 투자 중에서는 비상금 6개월치가 쌓일 때까지 CMA에 30%, ISA에 ETF 적립 70% 비중이 현실적입니다. ISA는 TIGER 미국S&P500, IRP는 연금 저축 세액공제 한도 채우기용으로 TIGER 나스닥100을 담는 것이 무난합니다. 주식 비중이 불안하다면 처음엔 ISA 내 단기채 ETF를 섞어 심리적 안정감을 확보하면서 서서히 주식 비중을 높여가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