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라는게 완전히 사라질 염려는 안하셔도 됩니다만, 지금도 지방에 있는 학교들은 통합과 폐교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희지역에 2023년 출생아의 숫자가 200명을 간신히 넘겼습니다. 초등학교는 10개가 넘는데도말입니다.
조만간에 면단위의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폐교를 하는 수 밖에 없지요.
그런 의미에서의 폐교를 막기는 어렵습니다. 인구가 밀집되는 지역에는 학교를 만들고, 인구가 소멸되는 지역에는 학교가 없어지는 현상이 반복될것입니다.
완전히 사라지지는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