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람들은 데오드란트가 정말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암내가 나는 사람이 거의 없어 평삼시에 데오드란트를 바르고 다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서양사람들의 경우 데오드란트를 바르지 않으면 냄새가 많이 나서 옆에 가지 못한다고 하는데 그정도로 냄새가 심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서양 사람들이 암내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 냄새의 정도는 사럄에 따라 천차만별이라고 할 정도로 매우 심한 경우가 있고 데오드란트를 사용하면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냄새가 심해도 사람들이 내색을 하진 않더라구요. 의도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다름으로 인식하는 둣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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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서양 사람들은 유전적으로 겨드랑이 냄새가 강해 데오드란트가 필수예요. 우리나라는 그런 냄새가 거의 없어서 안 바르죠. 문화 차이라고 보시면 돼요.

  • 예 서양 인들은 선천직으로 암내가 날수 밬에 없는 유전자 입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데오그란트가 필수입니다

    그건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며그냥 타고난 겁니다

  • 서양인들은 유전적으로 아포크린 샘이 발달해서 땀이 나면 암내가 섞여나오는 경우가 아주 흔합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유전자가 거의 없어서 다행인데 그쪽 동네 사람들은 데오드란트가 없으면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냄새가 강하게 풍기는 편이라 에티켓 수준을 넘어 생존 필수품 같은 그런정도의 물건이라 보시면 됩니다.

  • 서양인은 아포크린샘이 발달해 암내를 유발하는 유전적 비율이 한국인보다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실제로 데오드란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본인과 주변 사람이 불쾌감을 느낄 정도로 냄새가 강하게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서양 문화권에서 데오드란트는 선택이 아닌 기본적인 에티켓이자 필수 생필품으로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