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부탁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전30대중반남자인데 직장에서 여직원이 평소 서로 가까운 사이도 아닌데 그만두고 나중에 연락와서 빚이 생겨서 돈빌려달라 한다면 .바로 거절해도 나쁜거아닌건가요? 미안한데. 돈없다 이런식으로 돌려서 거절할 필요없이요.

돈모으고있어도 .돈없으니까 이런일로 전화하지 말라는식으로 거절하는거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먼저 돈부탁을 해온다면 단호히 거절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다른 이유를 이야기하기 보다 현재 빌려줄 돈이 없다고 하시고 단호히 거절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 돈빌려 주는것에 대하여는 처음부터 거절이 맞습니다. 거절이 어려 울땐 빌려줄돈이 없다고 핑계대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매몰차게 할 수 없을때는 없다는 핑계가 최고지요. 만약 빌려 줄것이면 받지 않아도 되는 금액만 빌려 주시면 됩니다. 생각도 받지 않는걸로 처리 하셔야 합니다

  • 회사를 그만두고 친하지도 않았던 여직원이 전화해가지고 돈을 빌린다는 거는 말이 안된다고 봐요. 그런 말을 한다고 하면 그냥 딱 잘라서 빌려줄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게 다시 한번 돈을 빌리려고 연락하는 빌미를 아예 없앨 수 있어요. 그런 분한테 돈을 빌려주면 받는 게 진짜 힘들 거예요. 그런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기 때문에 절대로 빌려주시면 안 되고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 빌려주지마세요 그거 먹고 무조건 튑니다.

    만약 준다고 해도 계속 금전관계 요구할것이 뻔히 보이기 때문에 진짜 칰하거나 안받을 생각이면 빌려주는거 ㄴ나쁘지않음

  • 그러한 경우에는 좀 냉정하더라도 단칼에 거절하는 것이 현명해보입니다. 가까운 지인이라도 고민해야할 상황일텐데 가깝지도 않은 사람이 금전을 빌려달라고하는 경우에는 돌려받지 못할 가능성이 클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평소에 거절을 잘 못하시는 분이실 것 같은데 그 여직원께서 그 점을 알고 연락하신 거예요. 딱 잘라서 돈이 없다고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연락옵니다.

    친구 사이도 어려운 것이 돈 부탁인데 물리면 놓지 않을 것 같으니 단호하게 말씀 하셔야 합니다. 이미 사람은 아닌 것 같고 옵션으로 돈 잃고 상처까지 입지 마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평소가까운여직원도 아닌데 관두고 님한테 돈빌려달라고 연락왔다면 님을 호구로 보신것같습니다.저라면 욕한바가지 크게 했을것같습니다.

  • 우선 평소 가까운 사이라 하더라도 돈을 빌리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에 평소에 가깝지도 않은데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하는 것 자체가 정상적이라고 보기 어려우며, 구지 사유를 이야기하지 않고 안된다고 말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