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완벽한청설모35
직장동료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어떡해야 할까요?
직장다닌지 1달정도 됬는데 직장동료가 갑자기 전화로 급하게 쓸 돈이 있다고 600 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이걸 어떡해야 할까요? 거절하는게 맞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당연히 거절해야 합니다.
만약 빌려주시면 나중에 돈받는게 정말 고역이에요.
빌려준건 난데 욕얻어먹는 이상한 상황이 됩니다.
직장 다닌지 1달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돈 빌려달라는건 너무하네요.
가족하고 친구들과도 돈거래는 안한다고 미안하다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직장 동료 사이에 돈 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괜히 돈 때문에 사이가 멀어질 수 있습니다. 사정을 이야기하시고 거절을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스마트한호박벌37입니다.
지금 당장은 사정이 딱해보이고 안타까워보여도
왜 나한테까지 물어보게됐으까 경위도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1달 밖에 안됐으니 서로 모르는 상태인데도 600이라는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이 흔할까요..? ㅜ
저는 돌려받는 과정도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재촉하기도 싫고 그래서 최대한 빌려주지 않습니다 ㅜ 빌려준다면야 거의 못받을 생각하고는 빌려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풍성한귀뚜라미172입니다.
알게된지 한달밖에 안된사이에 돈이야기를 한다는것은 이미 주변에 더이상 빌릴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처음보느뉴사람에게 이야기하는수밖에요.
거절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훈훈한두꺼비124입니다.
금전거래는 안하는 게 맞습니다.
당장은 거절하는 게 냉정해 보일 수는 있지만 혹시라도 어느 한 쪽이 (대게는 빌려가는 쪽)이 약속을 지키지 않거나 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좋았던 관계가 깨질 수 있습니다. 좋은 경우는 그냥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정도지만 최악의 경우는 돈과 사람 둘 다 잃는 경우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네 당연히 거절하는게 맞죠. 괜히 빌려줬다가 못받을까봐 질문자님 스트레스만 받을듯싶어요. 제가 예전에 고객사 팀장한테 큰돈빌려줬다가 못받고 법정싸움했었거든요. 결국 제가 승소했는데 아직 못받고있어요. 빌린놈 소재가 파악이 안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