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줄 이어폰 사용하다가 중간에 조금이라도?

꼬인 부분이 있다면요

그거 무조건 풀어서 사용하시나여?

아니면 그냥 심각하게 꼬여있는거 아니고 한두군데 꼬인거면 냅두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줄이어폰은 헬스장에서만 사용했는데요.

    저는 꼬인부분이있으면 풀어야만 성격이 해소가 되는스타일이라

    풀고 사용합니다

    개개인마다 다르니

    그냥 꼬인채로도 불편함이 없다면 사용하셔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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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십니까. 남겨주신 질문에 관해서 답변드립니다~

    이어폰 선이 꼬여 있으면 내부 단선의 위험이 커집니다! 조금이라도 꼬인 부분이 있다면 즉시 풀어서 사용하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그냥 두면 수명이 급격히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제가 드린 답변에 대해서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그거 절대 그냥 두시면 안 됩니다!

    그거 가만히 놔두면 지들끼리 주머니 속에서 밤새 번식이라도 하는지

    나중에는 고대 유적지에서 발굴한 매듭처럼 변해버리거든요

    게다가 그 고인 틈으로 미세하게 전류가 꺾이면서 최애 가수의 고음이

    반토막 나는 것 같은 불길한 기분까지 든단 말이죠

    성격 급한 한국인으로서 그 꼴은 눈 뒤집혀서 못 참습니다

    인류의 평화와 이어폰의 수명을 위해서라도, 보이면 무조건 빛의 속도로

    칼같이 풀어 해쳐야 직성이 풀리는 게 인지상정이죠!

  • 풀어주는 것이 좋아요 저는 살짝 꼬인 부분을 그냥 방치하면 일상생활 중 그 부위를 중심으로 주변 머리카락이 뭉쳐서 훨씬 거대하고 단단한 꼬임으로 발전하기 쉽습니다. 특히 얇은 모발은 꼬인 지점에서 꺾여 끊어지기도 할수잇으니 처음부터 그런일을 방치하디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