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활달한나팔새66입니다.
우리나라의 신화에 나오는 신의 이름이 하느님입니다. (하나님은 하느님의 평안도 사투리입니다.)
기독경에 나오는 유대 사막 잡귀의 이름은 야훼입니다.
야훼를 하나님이나 하느님이라고 하는 거는 원래 우리 민족 고유의 신 하느님의 이름을 도적질한 겁니다.
야훼를 하느님이나 하나님이라고 번역한 거는 우리나라 신화에 나오는 하느님이 마치 야훼인 거처럼 착각하게 하고자 하는 꼼수 번역입니다.
(내용 추가) <<성서번역위원장인 언더우드는 기독교의 신인 야훼(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숭배하는 신인 '하느님'으로 번역하여 포교하는 것은 기독교의 신에 대한 신성모독이라며 반대. 그러나 언더우드를 제외한 다른 선교사들은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숭배해 온 '하느님'인 것처럼 번역하고 속여야만 포교가 쉽다고 강력히 주장
숫자의 힘에 밀려서 성서번역위원장직을 박탈당할 위기에 빠지자 결국 언더우드는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하느님'으로 번역하는데 동의해 주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