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생들 중에 학교 안가고 집에 있는 애들이 있어요

제 주위에 학교에 안가고 집에 있는 애들이 있어요 부모에게 물어 보기도 실례인거 같고 우리 때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인데 부모도 어떻게 못하는거 같아요 왜 그럴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참 그런 애들이 많다는데 진짜 세상이 변했나봐요 우리때는 상상도 못할 일인데 말이죠 원인은 참 다양한데 학교 안에서 친구들이랑 문제가 생겼거나 아니면 공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애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경우가 많다더군요 그럴때 부모 마음은 오죽하겠어요 다그친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고 애가 스스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줘야 하니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도 참 안타까운 일인거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요즘 홈스쿨링 하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합니다

    초, 중등 교육은 의무지만 예외적으로 허가를 받고 학교 대신 집에서 교육을 하는 제도 입니다

    고등학생이라면 본인 의지에 따라 학교 자퇴 후 검정고시로 대입 자격 취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등학교 자퇴 - 검정고시 - 수능" 이 루트는 예전부터 꽤 자주 쓰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 자격만 취득하면 남들보다 빠르게 수능을 볼 수 있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수능은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그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자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퇴를 선택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 꼭 어떻게 해야한다고 답을 정해두면 안될것 같아요.

    공부의 형태는 다양하고 사실 애들이 일진이나 나쁜 길로 빠지지 않는 이상 우울해서일수도 있고 집안사정이나 진짜 개인의 성향 등 여러 이유가 있잖아요

    답을 정해두고 꼭 물어보려고 하기보다는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최고져. 존중해주기!!

    자퇴나 학교를 안가는게 무조건 나쁜건 아니에요!

    그 애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문제지

  • 요즘아이들은 우리 때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때는 아퍼도 학교를 가야하고 그렇게 아픈데도 가서 아프라고 하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자신의 의견을 모두 말하고 자신의 의사를 참지 않는 시대인데 부모가 학교를 가라고 갈 아이들이 아닙니다.

    어떠한 방법을 간구해서 자발적으로 아이들이 행하는 행정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우울증이 심한 경우에는 학교를 안 가는 게 나을 수도 있더라고요. 특히 학업 스트레스나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수록 더 그런 거 같아요

  • 예전 처럼 선생들이 학생을 많이 잡지도 않고, 학교 교육이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애들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자퇴율도 높지 않나 생각합니다.

  • 요즘은 단순히 학교를 가기 싫다는 걸 넘어서,

    불안과 우울, 대인관계 문제, 스트레스, 학업 압박 같은 이유로 학교 적응이 어려운 아이들도 늘고 있어요.

    부모가 억지로 해결하려다가 더 문제가 될 수도 있어 조심하는 분위기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