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 다 큰 성인이 친구보다 부모님이랑 어딘가를 다니는게 어떻에 보이나요?
제목대로 입니다
저는 남성입니다 나이가 드니 친구란 존재의 의미를 잘모르겠더군요. 그러다보니 제 핏줄잇 부모님이랑 다니는게 허심탐회하고 편합니다
근데 그런 제모습을 보는 여자 또는 남자분들은
안좋게 볼까요?
어떻에 제 모습이 비춰지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재밌는숲제비160입니다.
부모님을 사랑하는 자녀 분으로 보입니다. 남들 시선에 너무 신경쓰지 마셔요.
삶에서 진실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혈연은 아니지만 가족보다 더 가까운 친구도 있더라구요. 근데 그런 친구가 없으면 또 어떻습니까.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 사랑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부모님과 친구같이 친하다고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이 것은 가족 관계의 특징일 뿐이지 사실 정답은 없는 부분이죠.
안녕하세요. 번개머리 나방153입니다.
다 큰 성인이라도 부모님과 함께 하는 것은 결코 이상한 행동이 아닙니다. 오히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부모님이 사연자님과 함께할 시간이 그리 길지 않기 때문입니다. 친구는 한 순간이지만 부모님은 영원한 존재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고상한호아친123입니다.
부모님과 다니는 것에 전혀 문제가 있지 않습니다.
부모 품에서 독립 못하고 계속 살아가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잇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을우러러한점부끄럼없이행동해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부모님이 잘 걸어다닐수 있을때 왜 제대로 된 여행을 못가봤는지 후회를 많이 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참 좋아보이니 많이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