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칠판에 문제풀이를 시킨 중학교 교사를 학부모가 고소를 했다니요?
옛날엔 학교 선생이란 자부심으로 분필먼지 들이 마시면서 학생들을 가르쳤었지요. 요즘은 선생이란 직업이 3D업종같이 변했습니다. 중학교 학생에게 칠판에 문제풀이를 시켰는데, 학부모가 이것은 아이에게 정서적 학대라고 고소를 했다네요. 도저회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선생님들 힘내세요. 이제 방학도 끝나고 또 아이들과 전쟁과 같은 일상을 겪어야 할텐데 마음 참 착잡하시겠습니다. 이젠 최고의 좋은 직업이란 말도 듣기어렵게 됬네요. 아동학대, 아동폭력 그러려면 애들을 집에서 키워야지. 학교에는 왜 보냅니까? 앞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소신있게 가르치겠습니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인격이 안되는 사람들이 조금 있다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는 학부모들이 있어 발생한 사건이다 라고 할수 있습니다
일부로 인해 인격있는 사람도 욕을 같이 먹는 상황이다라고 할수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말씀해주신 사례는 최근 교사들의 교육 활동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예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교사들이 학생들을 엄격하게 가르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졌지만, 요즘은 학부모와 학생들의 기대와 요구가 달라지면서 교사의 역할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