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칠판에 문제풀이를 시킨 중학교 교사를 학부모가 고소를 했다니요?
옛날엔 학교 선생이란 자부심으로 분필먼지 들이 마시면서 학생들을 가르쳤었지요. 요즘은 선생이란 직업이 3D업종같이 변했습니다. 중학교 학생에게 칠판에 문제풀이를 시켰는데, 학부모가 이것은 아이에게 정서적 학대라고 고소를 했다네요. 도저회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선생님들 힘내세요. 이제 방학도 끝나고 또 아이들과 전쟁과 같은 일상을 겪어야 할텐데 마음 참 착잡하시겠습니다. 이젠 최고의 좋은 직업이란 말도 듣기어렵게 됬네요. 아동학대, 아동폭력 그러려면 애들을 집에서 키워야지. 학교에는 왜 보냅니까? 앞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소신있게 가르치겠습니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