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도 짜파게티의 인지도는 상당합니다. K콘텐츠 덕분인데 짜파게티는 2020년 영화 ‘기생충’이 미국 아카데미상을 석권한 효과를 톡톡히 봤고 아카데미상 시상식이 열린 국가여서 수요가 많았고, 로스앤젤레스(LA)에 공장이 있어 빨리 대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농심은 이 기세를 몰아 대표 ‘K짜장’ 제품으로 자리 잡기 하기위해 그동안 신라면 위주로 해외 진출 전략을 폈다면, 올해는 짜파게티를 신라면을 잇는 제2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하며 현재 짜파게티는 70개국에서 팔리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