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이 '그럴 일 없다', 책에서도 '그럴 일 없다'라는 말을 듣지만 정작 내 마음에 변화는 크지 않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은 늘 불안하고 남의 의식하게 되지요.
제일 중요한 건 스스로 그러한 말들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아무리 좋은 옷이라고 해도 내가 입기 싫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쓸모없는 옷이 되듯이 내가 그 사실을 진실로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가장 중요한 방법으로 스스로 경험을 하는 것이겠지요. 일부 오지랖 넓은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타인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오늘따라 헤어스타일이 정말 이상해도 남들 눈에는 어제와 다를 바가 없듯이요.
직접적인 경험이 어렵다면 매일 타인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되뇌이는 방법도 좋습니다. 자기 자신을 설득시키는 거죠.
인지심리학자 말에 의하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감정이 결정되고 행동으로 나타나며 이러한 과정이 반복적으로 되면서 생각과 태도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꾸준히 노력하셔서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