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베이터는 승강기라고도 하며 영구에서는 리프트라고도 합니다
엘레베이터의 가장 기본적인 장치인 도르래는 무거운 물체를 손쉽게 끌어올리고자 했던 사람들의 단순한 생각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BC 200년경 그리스의 아르키메데스가 개발한 도르래는 깊은 우물에서 물을 길어 올릴때 사용했던 두레박으로 이 도르래는 결국 사람까지 들어올리는 엘레베이터의 도구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약 200년전 나폴레옹은 자신이 살고 있는 왕궁에서 계단 대신 의자와 도르래를 이용해 여왕을 층과 층 사이로 수직으로 이동시킬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 루이 15세가 베르사유 궁전에 '나는 의자'라고 불리는 엘레베이터를 가지고 있엇다는 것도 여러 문헌을 통해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