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가입해달라고 찾아오는 지인 좋게 거절하는법 알려주세요.

예전 결혼전에는 저도 여유가 있어 보험을 가끔 가입을 해주고 밥도 얻어먹었는데 지금은 아이를 키우고 있어 여유가 많이 없는데도 자꾸 찾아와서 가입해달라고 하는데 좋게 거절할 방법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아는 지인이 보험을 들어달라고 하면 가족중에 보험하시는 분이 있어서 가족분한테 든다고 하시고 더 이상 못든다고 하시면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보험까지 가입할 여유가 없으니 아이가 다 크기 전까지는 보험가입할 여유가 없을것 같다고

      말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영앤리치입니다.

      여유가 없는데 가입을 재차 권유해서 좀 불편하다고 솔직히 이야기 해보세요. 나중에 여유가 있으면 꼭 지인 통해서 할테니까 지금은 양해해달라고 하시구요.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요즘 주변에 한다리 건너 보험설계사가 없는 가족이 있을까요?

      지인분에게 다른 가족이 보험설계를 하고 있어서 지금도 보험료로 허리가 휜다고 푸념을 하시면 더 이상 이야기 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아는 사람이 보험 설계사 되면 참 곤란하더군요. 모른체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일단 처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초기에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골치 아픕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솔직하게 돈이 없다고 말해보세요. 돈이 없는데도 가입을 하라고 하면 그때는 내쫓아도 미안해할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