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려가 몸에 베어있어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배려를 잘 해왔는데 요즘들어 마음이 불편해지고 있습니다. 내가 좀 불편하더라도 배려를 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서 배려를 해왔었는데 언제가부터 마음에 불편함이 생기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마음이 편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참 좋은 습관을 지니셨는데 그게 너무 반복되다 보니 힘들어 지신거 같습니다. 우선 배려를 안하는 상황을 만들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 만나는것도 전보다 줄이고 우선 내것부터 챙겨보세요 한번 하는 게 어렵지 하다보면 익숙해 질겁니다.
안녕하세요. 냉엄한레오파드25입니다.
저도 님과 같은 고민을 항상 해봤는데, 저도 나름 기준이 생겼습니다.
내가 불편한 배려는 배려가 아니다. 단순 고통이다. 이게 저의 결론입니다.
제가 불편하지 않은 선에서 해주는 배려가 진정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거절 할 때는 불편한 이유를 설명해주면 상대방도 인정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