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미용을 한 후부터 몸을 떠는데 왜 그럴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비숑
성별
수컷
나이 (개월)
5년
몸무게 (kg)
4
중성화 수술
1회
이틀전 미용을 다녀온 후 가끔 몸을 부르르 떨어 집 안에서 옷을 입혀놓고 담요도 덮어줍니다
털을 깍아 그럴 수도 있지만 그와 동시에 엄청난 애착이 생겨 앵기기도 하고 졸졸 따라다니고 몸을 비비기도 합니다.원래 독립적인 성향도 있고 평소와는 다름이 보여 써봅니다.다양한 원인 중 아파서 일 수도 있고 감기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됩니다 이틀째 몸을 부르르 떨고 애착이 생긴건 어떤 원인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단 미용의 정도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전보다 털을 많이 짧게 잘랐거나 미용 하는 과정에 상황 등이 발생했으면, 그런 행동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를 최대한 안정시키시고 지속해서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미용실에도 전화를 한 번 해보시고 동물 병원에 데려가시는 것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미용을 하면 사람은 자기 이쁘게 해준다고 기분좋게 미용을 받지만, 강아지는 자기를 잡아먹기 위해 털을 깎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온몸에 힘을 빡주고 있어서 근육통이 오게됩니다. 그런 이유로 미용후 2~3일, 심하면 1주일동안 근육통으로 다양한 증상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너무 심한 경우 진통 처치를 받을 필요가 있으니 주치의와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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